요새 무릎이 아파서 병원을 가는데
지금 가는곳음 무릎에 테이핑을 해줍니다.
하고 다닐떄는 괜찮지만
문제는 떌때.
저는 털이 좀 많은 편이라..
떌때 완전 죽겠습니다 ㅠㅠ
그야말로 아는 사람만 아는 고통.
어머니꼐서는 다리털을 밀어버려! 라고 하시는데 흐흐;;
어차피 테이핑하는데 3천원인데..
비싸기도하고 귀찮기도 하고
(제가 자전거를 좀 타서 허벅지가 굵습니다-_-그래서 바지가 허벅지로 안올라가지요.
테이핑을 할려면 상당히 올라가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반바지를 가지고 다녀야합니다)
안할려고 생각중입니다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