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원시청 정문 현관으로 들어오면
바로 옆에 전기 자전거가 3대정도 전시되어있고 그 바로 옆에 이 베스파가 있다.
폰카의 성능을 실험할겸 해서 찍었는데 음..
그럭저럭?
(사진찍을려고 포즈를 취해도 옆에서 계속 비켜주지 않는 아자씨까지 같이 찍혔네-_-)
분홍색에 키티와 케로 같아 보이는 저 캐릭터
아 정말 귀엽지 않나요!!??
가격은 생각보다 높아서 패스.
남자가 타기에는 엄청 부담 되지만 여자가 타면 아주 진짜 이쁘겠지요+_+?
얼마전 분홍색 마티즈를 봤는데 그것도 엄청 이뻤고...
온리 자전거 인생이지만 이건 그 나름대로 괜찮구나..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